ClosetOOTD딸이 골라준 걸로 큰집 갔더니 조용하더라구요12팔로우2026-09-1112· 402작년엔 아줌마 옷이라는 소리를 들었고 올해는 딸이 아예 옷장에서 세 벌을 빼놨어요. 그중에 제일 안 입던 남색 니트를 입고 갔는데 아무도 뭐라 안 하는 게 오히려 이상했습니다.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구슬2026-09-11저희도 딸이 골라줘요0답글팥빙수2026-09-11저희 엄마는 제가 골라주면 검정만 고르세요ㅠ0답글122026-09-12검정이 편하긴 해요0서리2026-09-12ㅋㅋㅋㅋㅋ0답글ehh4902026-09-12아무 말 안 나오는 게 제일 좋은 거예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