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t패션무드할머니는 삼십 년째 그 아주머니한테만 사요부엉팔로우2026-09-0412· 280시장 따라갔는데 "여기 아니면 몸빼가 안 맞다" 하시더라구요ㅋㅋ 아침에 서늘하다고 얇은 거 하나 고르시는데 오 분도 안 걸렸어요. 브랜드 이름도 없는 집인데 이게 제일 확실한 단골 같기도 하고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122026-09-04저희 엄마도 그래요0답글부엉2026-09-04그 집만 아는 것도 능력인 듯ㅋㅋ0넵2026-09-04우리 어머니는 삼십 년째 같은 자리에서 사신다 이름도 없는 집이고 값도 안 깎는다0답글ehh4902026-09-04오분ㄷㄷ0답글팥빙수2026-09-04저희 엄마는 검정만 고르세요ㅠ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