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패션무드재킷 두 벌 중 하나를 오늘 보냈습니다사부작팔로우2026-09-1912· 395예전에 시내에 태창사라고 수선집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 재킷 어깨를 두 번 손봐주셨거든요. 그 집도 재작년에 없어졌고 재킷은 안감이 다 삭았더라고요. 십 년 입었으면 됐다 싶다가도 아침에 다시 걸어보고 한참 서 있었습니다.좋아요12←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귀찮2026-09-19안감은 갈 수 있는데 값이 재킷값이라 보통 접죠0답글사부작2026-09-19그렇더라고요. 견적이 십이만원이었는데 재킷을 그 값에 산 거라 그냥 접었습니다0반딧불2026-09-19그 정도면 잘 입으신 거0답글코코아2026-09-19십 년이면 옷도 할 만큼 했어요0답글쿵짝2026-09-19아깝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