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질문차 타고 20분 갔던 카페에 가디건을 두고 왔네요luffy550팔로우2026-09-235· 322의자 등받이에 걸어놨다가 그대로 나왔어요. 전화하니까 보관 중이라는데 다시 가는 게 왕복 40분. 기름값 생각하면 다음에 갈 때 받는 게 맞는 듯? 근데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겠네요좋아요5← 목록으로Comments8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닉네임2026-09-23저도 이런 적 있는데 결국 안 찾으러 갔어요ㅠ0답글luffy5502026-09-23결국 안 가게 되죠? 그게 무서워요0단단2026-09-23보관해주신다니 다행이에요... 저 같으면 미안해서 그 주에 갈 것 같아요0답글ojs2026-09-2320분이면 좀 그렇긴 하네0답글초록이2026-09-23그 카페 어디요0답글코코아2026-09-23저흰 3개월이요0답글bit2026-09-23저는 저쪽 집에 두고 온 게 세 벌쯤 됨0답글나른2026-09-23헐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