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팀이 준비한 예시 콘텐츠입니다. 실제 회원의 착용 후기나 활동을 의미하지 않습니다.Closet패션무드손님이 저한테 이걸 내년 봄에 또 입겠냐고 물으심코코아팔로우2026-09-2113· 306봄 블라우스 두 장을 들고 오셔서 파실 줄 알았는데 계산대에 올려놓고 이거 내년 봄에 또 입을 것 같냐고 물으셨다. 나한테 물으실 일은 아닌데 둘이서 십 분을 들여다봤다. 결국 한 장만 놓고 가시고 한 장은 도로 가방에 넣으셨다.좋아요13← 목록으로Comments5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ㅅ'2026-09-21그 장면이 좀 좋다0답글코코아2026-09-21저는 좀 곤란했어요0yuyu2026-09-21가게에서 그런 질문을 받으셨다는 게 좀 이해가 갑니다. 파는 자리라기보다 판정을 받으러 간 자리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거든요. 그런데도 사장님 입장에서는 곤란하셨겠네요. 저였으면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했을 겁니다0답글딩동2026-09-21ㅋㅋㅋㅋ0답글나른2026-09-22이런 걸 물어보는 손님이 많으신가요?0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