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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홍대 미대 출신 디자이너들이 워크웨어와 스트리트 빈티지를 트러커, 보머, 카고 팬츠로 풀어내는 서울 기반 브랜드.
Brand Story
워크웨어의 거친 면을 서울식 빈티지 스트리트로 끌어온다.
홍대 미대의 감수성을 토대로, 포스333은 노동복의 견고한 실루엣과 빈티지 스트리트의 날 선 무드를 하나의 언어로 엮는다. 트러커 재킷, 보머, 카고 팬츠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흙과 먼지 빛깔의 팔레트 위에서 과장 없이 단단하게 서 있다. 서울의 거리를 입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루엣으로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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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발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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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