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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파슨스·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디자이너 이지민의 시선으로 섹슈얼리티와 욕망의 관념을 풀어내는 여성복.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였다.
Brand Story
로맨틱
파슨스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단련된 디자이너 이지민의 브랜드. 여성의 시선으로 섹슈얼리티와 욕망을 해석하며, 구조적으로 조각된 실루엣과 투명한 레이어링 사이에 복잡한 감정을 담는다. 개념적 사유가 옷의 형태로 번역되는 지점에서 지민리의 언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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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눈으로 섹슈얼리티와 욕망을 해석하는 이지민의 개념적 여성복
Read sto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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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