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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그리는 행위와 사랑의 메시지를 위트 있는 그래픽 멘즈웨어로 풀어내는 브랜드.
Brand Story
그래픽과 위트로 사랑을 말하는 스트릿 멘즈웨어.
그라피스트 만지는 '그린다'는 행위 자체를 패션의 언어로 삼는다. 사랑과 위트가 담긴 그래픽이 가먼트 위에서 선명하게 발화되며,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위에 대담한 프린트가 충돌하듯 어우러진다. 넉넉하게 떨어지는 아우터는 브랜드 특유의 유머와 온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캔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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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발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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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