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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서울 광진구 2인(김혜진·오승령) 운영 micro 디자이너. 자체 제작 라인과 빈티지 셀렉션을 섞어 로맨틱하면서 개성 있는 무드를 추구한다.
Brand Story
로맨틱
자체 제작 라인과 빈티지 셀렉션이 공존하는 페어리(FAERIE). 리본과 레이스, 시간의 결이 느껴지는 소재가 어우러지며 낭만적이고 변덕스러운 감성을 만들어낸다. 규칙보다 직관을, 정제보다 개성을 택하는 이 브랜드는 사랑스러움 속에 예측 불가한 위트를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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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자체 제작과 빈티지 셀렉션이 뒤섞이며 완성되는 서울 광진구 두 사람의 로맨틱한 세계
Read sto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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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