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는 꺼내고, 바지는 여유 있게
셔츠 밑단, 열린 재킷, 넉넉한 바지. 힘을 조금 뺀 평일 옷차림.
코디 이야기 바로 읽기·조회 6회
출근할 때 입는 셔츠와 바지, 조금 편하게 입을 방법이 없을까요. POTTERY의 세 착장에서 옷을 더하지 않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을 골랐어요.
01. 셔츠를 꺼내 입는 날
푸른 셔츠를 바지 밖으로 꺼내 입고, 소매와 몸통에 여유를 남겼어요. 밑단이 허리를 덮고 바지가 곧게 떨어져 느슨하지만 단정해 보여요.
출근복으로 바꾸기: 사진의 샌들 대신 로퍼나 단정한 스니커즈를 신어보세요. 셔츠 밑단은 옆모습까지 확인하면 좋아요.
02. 재킷은 열고, 안쪽은 밝게
검정 워크 재킷 사이로 흰 티셔츠가 보이고, 회색 바지는 넓게 떨어져요. 짧은 재킷 아래로 바지의 폭이 이어지는 조합이에요.
내 옷으로 해보기: 재킷 단추를 열고 이너 앞부분을 넣어보세요. 상의 밑단과 바지 허리선이 겹치는 위치를 조절해보세요.
03. 니트 아래 셔츠 한 겹
짙은 니트와 네이비 팬츠 사이로 흰 셔츠 밑단이 보여요. 차분한 색을 유지하면서도 위아래의 경계가 또렷해지는 방식이에요.
내 옷으로 해보기: 니트 아래 셔츠를 조금 꺼내보세요. 거울 앞에서 넣었을 때와 꺼냈을 때를 비교해도 좋아요.
#부드러운 테일러링#모노크롬 레이어링#출근 코디#셔츠 레이어드#신발 코디#주말 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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