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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도자기 장인정신의 메타포로 본질적인 일상복을 정갈하게 만드는 남성복 브랜드.
Brand Story
백자처럼 담백한 일상 남성복.
도자기를 빚듯, 포터리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본질만을 남긴다. 단단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과 절제된 레이어링으로 완성되는 일상복은 과시 없이도 단정한 무게를 지닌다. 소음 없이 존재하는 옷, 그것이 포터리가 매일 빚어내는 남성복의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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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