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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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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시부터 열한시까지 했는데 두번째 곡부터는 그냥 물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었음 스트랩 닿는 어깨만 색이 진해져서 사진 찍으면 그것만 보인다 땀 티 안 나는 색이 회색은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그럼 뭐냐 ㅎ
낮엔 땀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해 지니까 팔뚝이 서늘하다. 이 계절 대체 뭘 입으라는 거야
배수가 느려져서 문 고무를 뒤집어봤더니 저것들이 껴 있었다. 어느 옷에서 빠진 건지는 아직 못 찾았고. 케어라벨은 그렇게 보면서 단추 실은 한 번도 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