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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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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78개의 이야기
목에 두르기 전에 습관처럼 안쪽에 한 번 뿌렸거든요 그날은 몰랐는데 다음날 보니까 그 자리만 색이 좀 진해요 잿빛이라 티가 덜 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물세탁으로 되는 건지 그냥 두는 게 나은지 모르겠네요
셔츠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뾰족하게 남음 한 번 다리면 없어지긴 하는데 매번 이럼 다들 어떻게 널음?
흰 수건에 점점이 붙어 있길래 처음엔 옷 때문인 줄 알았어요 통세척 돌려도 다음 빨래에 또 나오는데 이거 사람 불러야 하나요?
다음 주에 1박으로 가는데요 저는 평소에 안경만 쓰거든요. 근데 다들 렌즈 끼고 온다는 얘기를 들어서 갑자기 신경이 쓰이네요ㅜㅜ 물놀이도 한다는데 안경 쓰고 있으면 좀 그럴까요? 옷은 반팔에 반바지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하나는 무난한 검정, 하나는 조금 튀는 버건디. 검정은 이미 옷장에 많고 버건디는 처음이라 손이 갈지 모르겠어요ㅠ 여러분이면 뭐 고르시나요?
오전에 세 타임 연달아 있는 날은 사이가 5분입니다. 스튜디오에 샤워실은 없고 탈의실은 회원분들 쓰는 거라 창고에서 상의만 갈아입어요. 근데 하의는 그대로라 두 시간 뒤엔 똑같아지는데 그럼 그 5분을 그냥 앉아서 쉬는 게 나을까요?
여름옷이 여덟 벌쯤인데 그중에 초록 티 하나가 나머지랑 다 안 붙어요. 한 벌이 빠지면 조합이 두 개씩 없어지는 느낌이라 결국 같은 것만 입고 있어요. 옷 적게 두시는 분들 색 어떻게 정하세요?
옷장 절반이 검정이라 여름 저녁마다 그 얘기가 계속 걸립니다. 어제 흰 티 입은 친구랑 나란히 앉아 있었는데 저만 여섯 방 물렸어요. 그냥 우연인가요?
3주 만에 또 말았는데 이번엔 진짜 많이 부풀었어요 ㅋㅋ 집에 와서 옷장 앞에 서니까 브이넥은 목이 휑하고 라운드는 얼굴이 두 배가 됩니다. 딸이 엄마 그거 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그 티가 문제야 이러는데 그럼 티를 다 버리라는 거니? 8월인데 목 다 덮는 걸 입으라는 것도 좀.
이번 주에 들어온 것 중에 안쪽 상표가 지금은 사라진 이름인 게 두 장 있었어요 하나는 목 뒤가 다 삭아서 글씨가 반만 읽히고요 이런 건 값을 어떻게 매기는 게 맞는지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밖에서 30분 걸어가서 도착했는데 들어가자마자 팔이 아팠어요 ㅋㅋㅋ 친구는 원래 이렇게 해놓는대요 다음에 갈 때 뭐 들고 가면 되나요
이번 회차 끝나고 흰 셔츠 다섯 장을 한 번에 들고 갔는데 사장님이 목선 보시더니 이건 화장품이라 장당 이천 원씩 더 붙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그리고 이번주는 낮공 두 번에 야간까지라 정신이 없어서 봉지에 다섯 장인지 여섯 장인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원래 하려던 말이 다들 분장 지우기 전에 목에 뭐 두르시나요? 저는 수건 두르는데 자꾸 흘러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