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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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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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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자꾸 목 부분을 잡고 매달려서 긴팔 티가 벌써 두 장째 목이 축 늘어졌어요 ㅎㅎ 아침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그대로 나갈 수 있는 걸로 하나 사려는데 목이 튼튼한 소재가 따로 있을까요~
작년에 산 코트를 두 번 입고 접었어요. 목이랑 손목이 계속 붉어져서요. 캐시미어면 괜찮다는 말도 있고 다 똑같다는 말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9월에 산 게 7게이지에 울 70 나일론 30이었거든요. 이번에 담은 것도 7게이지에 울 70 나일론 30이더라고요. 색은 오트밀이랑 아이보리인데 이건 같은 색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여름엔 냉감 긴팔로 버텼는데 밤에 나가보니 좀 얇습니다. 목까지 덮이는 건 아니어도 손목은 꼭 가려야 해서요. 얇은데 팔에 안 달라붙는 거 있을까요?
오래 입을 것만 사자는 쪽이라 실물 못 보고 결제하는 게 아직 어색합니다. 근데 이번 가을 코트는 예약분에만 나오는 색이 있다고 해서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요.
의자 등받이에 걸어놨다가 그대로 나왔어요. 전화하니까 보관 중이라는데 다시 가는 게 왕복 40분. 기름값 생각하면 다음에 갈 때 받는 게 맞는 듯? 근데 그때가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어제부터 목이 아파서 스카프 하나 두르고 나갔는데. 조리실 들어가니까 다들 쳐다보데요. 아직 이른가요.
발끝이 시려서 잠이 안 와요!! 근데 낮엔 반팔 입거든요. 저만 이런 건지 궁금해요ㅠ
가을 가디건 하나 보고 있는데 4만 8천이고요 용돈으로는 두 달 모아야 됨 엄마는 사준다고 하는데 고3도 아니고 이 나이에 이러는 게 좀 그런가 싶어서요ㅋㅋㅋ
총장 / 어깨 / 가슴단면 중에 어깨만 적혀 있습니다. 예약 마감이 모레인데 답이 안 옵니다. 실물 없는 걸 사는 건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올해 아홉 벌 샀고 세 벌 남았어요. 9월에 가을 아우터로 세 벌을 다 쓰면 내년 봄엔 규칙상 살 게 없습니다. 봄에 뭐가 필요할지는 지금 모르는데 자리만 비워두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비 온다길래 남편 거 빌렸더니 무릎 아래로 오고 제 건 소매가 짧더라고요. 같이 입으라고 만든 게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