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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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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2개의 이야기
그냥 어제 입은 거 또 입고 나옴. 아무도 모를 거야
Mood
안 입는 옷 정리하고 가을 맞이할 예정. 반은 못 지킬 예정
결제는 다음 달의 내가 함. 다음 달의 나 화이팅
습도 내려간 거 하나로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워짐~ 다들 여름 끝나기 전에 꼭 입고 싶은 조합 하나씩 있음? 저는 흰 셔츠에 파란 바지
평생 무채색만 입다가 주황색을 골랐어요. 계산할 때까지도 반신반의했는데 집에 와서 걸어두니 옷장이 갑자기 밝아 보이네요. 입고 나갈 용기는 아직입니다
똑같은 걸 샀는데 왜 나는 안 어울릴까요. 몸이 다르다는 걸 지갑으로 배웠습니다;;
이십 년 넘은 건데 요즘 나오는 것보다 원단이 두껍네요. 소매가 좀 짧아서 걷어 입었더니 오히려 나은 것 같기도 하고요
이게 무슨 신호일까. 알지만 모르는 척하는 중
살 때는 제일 예뻐 보이는데 막상 입고 나가려면 부담스러워서 계속 미루게 돼요. 예쁜 옷이랑 입는 옷이 다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흙탕물 튀어도 티 안 나는 조합으로 입었는데 정작 비가 안 왔어요. 덕분에 하루 종일 좀 더워 보였을 것 같습니다
여름 원피스 사려다 8월 다 됐어요. 이러다 가을옷 볼 것 같은데 매년 반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