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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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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좋다고 적혀 있어서 샀는데 박스 뜯자마자 알았다. 두 번 빨고 하루 널었는데 소매 안쪽에서 아직 난다. 값은 싸게 샀지만 이건 계산에 안 넣었던 항목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산책용은 완전히 분리하는 게 맞습니다. 1. 아침 6시 산책 40분이면 8월엔 무조건 다 젖습니다 2. 그 상태로 출근 준비하면 다음에 입을 옷까지 축축해집니다 3. 산책용은 3천원짜리 폴리 티 네 장으로 돌리고 집에 오자마자 세탁기 직행. 2주 돌렸고 출근 옷은 한 번도 안 젖었습니다.
12km. 페이스 5분20. 기온 29도. 어깨는 맞는데 겨드랑이가 좁음. 8km까진 몰랐음. 10km 넘어가니 쓸림. 같은 M인데 면티는 아무 문제 없었음. 신축 원단은 여유를 따로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