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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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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616개의 이야기
어제 앉는데 뚝 하고 떨어져서 옷핀으로 하루 버텼어요. 지퍼는 멀쩡하고 위에 걸쇠만 없는 거라 잠기긴 잠기는데요. 이런 것도 총무팀에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제가 달까요?
제주라 배송비가 3천원 더 붙어요. 뒤 지퍼가 아래에서 아예 안 물리는데 불량이면 판매자 부담 맞나요? 문의 넣고 하루 지났는데 답이 없어서요 ㅠ
예쁜데 무거운 가방과 안 예쁜데 가벼운 가방 사이에서 매일 고민해요.. 어깨가 남아나질 않아서요. 무게 기준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거 좀 그런가요 아저씨가 반바지 세 개 들고 가는 게 장인어른 앞에서 무릎 나오는 게 좀 그래서 긴바지 하나는 넣긴 했는데
지금 신는 건 밑창 홈이 얕아서 물 조금만 있어도 밀림 오늘 세 번째로 넘어질 뻔했음 다들 뭐 신는지 궁금함
살 때는 아이보리에 가까웠는데, 지금 보면 발바닥 닿는 자리만 딱 회색이 됐거든요. 처음엔 그냥 때인 줄 알고 물티슈로 문질렀는데 안 지워지고 오히려 그 자리만 더 진해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색이 밴 건지 눌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평생 개서 넣었거든요 딸은 말아 넣으면 안 구겨진다고 유튜브에서 봤대요 진짜 그런가요 ㅎㅎ
이틀 신었더니 엄지랑 검지 사이가 벌겋게 됨 265에 발볼은 넓은 편임 사이즈를 올려야 되는 거임 아니면 다들 이러고 신는 거임??
두 군데서 같은 사진 쓰는 밴딩 슬랙스 있잖아요, 궁금해서 양쪽에서 하나씩 샀는데, 한 쪽은 고무줄이 3cm고 한 쪽은 1.5cm더라구요ㅋㅋㅋ 사진은 똑같은데 얇은 쪽은 두 번 빨고 벌써 우글거려요. 이거 제가 운이 없는 건가요?
장마 끝나고 옷장에서 냄새가 나길래 작은 디퓨저를 하나 넣어뒀습니다. 스틱이 길어서 좀 눕히듯 세워뒀는데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병이 아예 옆으로 누워 있더라고요. 하필 그 옆이 다음주에 입어야 하는 셔츠였고 소매 안쪽에 기름 자국이 손바닥만하게 번져 있었습니다. 세탁소에 들고 가긴 할 건데 이런 건 지워지긴 하나요?
저는 44 입는데 어깨가 특히 좁아요 가방이 하루종일 팔로 흘러내려서 자꾸 올려 메다 보니까 여름 티 목이 한쪽만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어깨 좁은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밖이 45도라 나가면 오 분 만에 어깨가 젖거든요. 린넨 65 텐셀 35 셔츠였는데 크로스백 끈이 지나간 자리만 연한 갈색이 됐어요. 두 번 빨았는데 그대로입니다. 이거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