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밀 DEMIL
“1960년대 셔틀룸으로 되살린 한국 셀비지와 빈티지 밀리터리·워크웨어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한 팩토리 브랜드.”
비슷한 결
- 어스 톤
- 미니멀 스트릿
- 오버사이즈 아우터
Designer Brand
세계 각지의 셀비지 원단을 활용하는 한국 데님 전문 남성복 브랜드.
Brand Story
원단과 핏에 집중한 한국 데님 스페셜리스트.
모드나인은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셀비지 원단을 중심으로 데님의 본질을 탐구하는 남성복 브랜드다. 과잉을 걷어낸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위에 대지의 색감을 입히고, 묵직하게 떨어지는 아우터로 완성되는 레이어링이 브랜드의 언어를 정의한다. 원단 자체가 디자인이 되는 방식으로, 소재의 밀도와 결이 곧 무드가 된다.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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