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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FRESH·SIMPLE·POETIC을 디자인 코드로, 모던·심플한 스타일에 유니크한 원단 매칭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데일리 웨어러블 룩을 제안한다.
Brand Story
미니멀
마나비스세븐은 FRESH·SIMPLE·POETIC을 디자인 코드로 삼는다. 특별히 공들인 흔적 없이 완성되는 듯한 무드, 그러나 소재의 선택에서 개성이 드러난다. 단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예상치 못한 원단의 조합이 일상을 시적으로 재편한다. 과하지 않되 밋밋하지 않은 균형, 그것이 이 브랜드가 매일의 옷차림에 건네는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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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의 선택으로 말하는 브랜드, 마나비스세븐이 제안하는 일상의 옷차림
Read sto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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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