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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어질러진 방에 남겨진 물건처럼 — 빈티지한 워싱과 관능적인 실루엣으로 기억을 입는 옷.
Brand Story
로맨틱
로딩룸은 어딘가에 머물다 간 흔적처럼, 빛바랜 워싱과 관능적인 실루엣으로 기억의 감촉을 옷에 새긴다. 겹쳐 입은 시어 소재 사이로 피부가 비치고, 낡은 듯 부드러운 패브릭은 오래 간직한 물건의 온도를 닮는다. 로맨틱하되 과하지 않은, 감각적이고 조용한 관능이 이 브랜드의 언어다.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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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