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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코르셋과 더블릿 같은 역사복식을 동아시아 시선의 젠더리스 테일러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Brand Story
역사복식과 젠더리스 테일러링의 날카로운 재해석.
준태킴은 코르셋과 더블릿 등 역사복식의 구조를 동아시아적 감수성으로 해석한다. 성별의 경계를 지우는 테일러링 위에 겹쳐진 시어 레이어는 단단함과 유동성을 동시에 품으며, 건축적으로 설계된 실루엣은 착용자의 신체를 하나의 조형으로 완성한다. 역사와 현재,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복식의 언어를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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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