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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Brand
프랑스어 hier et demain(어제와 내일)에서 온 이름. 타임리스한 아이템·건축적 구조·오피스웨어에서 영감받아 심플하지만 심플하지 않은 절제된 디자인의 데일리 룩을 제안한다.
Brand Story
미니멀
어제와 내일 사이, 엣드맹은 시간을 초월한 옷의 언어를 말한다. 건축적 구조에서 길어 올린 단단한 실루엣과 절제된 선이 오피스웨어의 문법을 재해석한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치밀한 구조가 깃든 데일리 룩—엣드맹이 제안하는 옷은 소란 없이도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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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 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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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내일 사이에서 건축적 구조와 절제된 선으로 데일리 룩을 재해석하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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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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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만 올리면, 이 브랜드에서 닮은 옷을 찾아 입은 모습까지 미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