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트더빈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베이직, 꾸미지 않아도 완성되는 조용한 자신감. Simple·Modern·Essential.
비슷한 결
- 조용한 럭셔리
- 부드러운 테일러링
- 미니멀 스트릿
Designer Brand
프랑스어 hier et demain(어제와 내일)에서 온 이름. 타임리스한 아이템·건축적 구조·오피스웨어에서 영감받아 심플하지만 심플하지 않은 절제된 디자인의 데일리 룩을 제안한다.
Shop
Cherry Floral Lace Maxi Dress - White
엣드맹 ET DEMAIN · 공식몰 이미지
₩178,200
미니멀
어제와 내일 사이, 엣드맹은 시간을 초월한 옷의 언어를 말한다. 건축적 구조에서 길어 올린 단단한 실루엣과 절제된 선이 오피스웨어의 문법을 재해석한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안에 치밀한 구조가 깃든 데일리 룩—엣드맹이 제안하는 옷은 소란 없이도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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