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더넘 PSEUDONYM
“필명을 뜻하는 브랜드명처럼, 차분한 일상복 속에서 자신을 택한 방식으로 드러내는 순간을 표현한다. 절제된 실루엣과 한국 전통 패턴의 현대적 재해석이 특징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비슷한 결
- 미니멀 스트릿
- 모노톤 레이어드
- 아키텍처럴 실루엣

Designer Brand
'Bluer Lives in the Rough'를 표방하는 데님 기반 디자이너 브랜드. 워싱·텍스처·실루엣과 실험적 패턴 연구로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 얼터너티브 데님.
Brand Story
스트리트
BLR은 데님을 단순한 소재가 아닌 태도로 읽는다. 워싱과 텍스처, 과감한 실루엣 실험을 통해 익숙한 데님의 문법을 해체하고 새로 쓴다. 군더더기 없는 실용적 형태 안에 거칠고 날 선 에너지를 녹여내며, 오버사이즈 볼륨이 만드는 묵직한 존재감은 BLR만의 얼터너티브한 언어로 완성된다.
This week · Editorial
Story
워싱·텍스처·볼륨으로 데님의 문법을 해체하고 새로 쓰는 얼터너티브 데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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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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