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Designer Brand
가죽과 데님, 셔츠를 불완전한 필기 같은 해체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남성복 브랜드.
Brand Story
거친 필기처럼 흔적을 남기는 해체 멘즈웨어.
악필(AKPIL)은 가죽과 데님, 셔츠를 의도적으로 흐트러뜨린다. 반듯하게 정돈되기를 거부하는 필기처럼, 솔기는 예상 밖의 자리에서 끊기고 실루엣은 구조적으로 무너진다. 완성을 향해 달려가지 않는 것, 그 불완전한 과정을 형태로 옮기는 것이 이 브랜드의 언어다.
Gallery

외부 발견 브랜드
prtd가 발굴한 디자이너 브랜드예요. 아직 입점 전이라 공식 채널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Community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