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 불러오는 중
Closet
사람들이 올린 코디를 둘러보는 곳이에요. 이번 주 인기와 새 코디를 한 화면에서 봐요. 내 옷 사진은 ‘내 옷장 채우기’에 모아두면 되고요.
무드로 둘러보기
New
올라온 코디를 페이지로 둘러보세요.
칙칙할 때 형광 한 톤이면 분위기가 확 살아요. 나머지는 청바지로 차분하게 잡아주고. 컬러는 크게 하나만 가는 게 답.
고민될 땐 그냥 올블랙. 카고 팬츠로 실용성 챙기고 봄버 하나 걸치면 끝. 무심한 듯한 스트릿이 제일 편해요.
위아래 화이트로 맞추면 디테일 없어도 정돈돼 보여요. 소재만 살짝 다르게 가는 게 포인트. 깔끔한 게 결국 제일 안 질려요.
별거 안 했는데 체크 슬랙스 하나로 룩이 잡혀요. 위는 흰 티로 비우고 발목 양말 살짝 보이게. 힘 안 준 듯한 게 제일 손 많이 가요.
Soft Tailoring Week 참여 — 라일락 슈트와 흰 셔츠. 봄에 어울리는 무게감. #Soft Tailoring #Pastel Power
메탈릭과 데님. 2000년의 코드를 한 가지만 가져와서. #Y2K Revival #Daily
흰 셔츠와 회색 슬랙스. 단순한 게 답일 때가 있다. #Minimal #Daily
주말 카페 룩. 베이지 한 톤으로 묶었다. #베이지 #Daily
Y2K, 로우라이즈. 다만 위는 정돈해서. #Y2K Revival #Maximalist Color
단정한 미니멀. 채도 없는 색이 가장 강한 색. #Minimal Streetwear #Tailoring
샌드 코트와 운동화. 부드러운 테일러링의 답. #Soft Tailoring #베이지
민트와 라일락. 흐린 색이 룩을 끌고 간 하루. #Pastel Power #Modern Ro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