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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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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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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기 시작한 지 1년, 아직 제대로 된 아우터가 없습니다. 데님 자켓? 블레이저? 항공점퍼? 하나만 산다면 뭐가 맞을까요. 예산은 10만원대입니다
Mood
싼 티 날까 걱정했는데 두 장은 괜찮고 두 장은 목이 늘어났고 한 장은 세탁하니 비칩니다. 결론은 장수로 승부 보되 기대는 낮추기
아침에 뭐 입을지 정하는 데 십 분씩 쓰는 게 아까워서 일요일 밤에 걸어두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흰 셔츠에 회색 슬랙스. 재미는 없는데 늦지는 않네요
쓸데없이 진지한 글 주의,, 요즘 피드에 로고 없는 옷이 다시 많아진 게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가지가 겹친 결과라고 봄. 하나, 로고 피로감. 둘, 중고시장이 커지면서 오래 입을 옷을 고르게 됨. 셋, 이제 로고보다 핏이 콘텐츠가 됨. 그래서 요즘 눈에 들어오는 브랜드들이 다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곳들임. 반박 환영
둘 다 사면 되는 거 아는데 이번달 예산이,, 상의가 거의 흰티 아니면 그레이 니트인데 뭐가 활용도 높을까요??
흰티만 진짜 열 장 넘게 사봤는데 얇으면 비치고 두꺼우면 목 늘어나고,, 이번에 산 건 꽤 도톰한데 세탁 세 번 돌려도 목이 그대로임. 여름에 단품으로 입어도 안 비쳐서 결국 같은 거 두 장 더 삼ㅋㅋ 흰티 유목민들 화이팅
Out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