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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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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같은 9 사이즈로 D랑 EE를 번갈아 신어봤어요. 발볼은 EE가 확실히 편한데 걸을 때마다 뒤꿈치가 살짝 뜨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직원분은 가죽이 옆으로 늘어나니까 D로 버티라고 하시던데, 발볼 넓은 분들은 길들이고 나서 어느 쪽이 맞았는지 궁금합니다
코스트코 의류 매대에서 무지 회색 맨투맨 하나 집어옴 2주에 일곱 번 입었으니 벌써 본전 쭈리라 지금 날씨엔 딱인데 배 쪽이 좀 짧은 거 말곤 불만 없음
회사 갈 때 재킷 대신 코스에서 산 브라운 오버셔츠를 2주 동안 입어봤습니다. 에크루 니트에 차콜 바지를 받치면 무난했고, 네이비 바지랑은 생각보다 갈색이 탁해 보이더군요. 사이즈는 한 치수 올렸는데 소매만 조금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