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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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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26개의 이야기
옥스포드 면 100으로 한 장 샀는데 두 달 만에 겨드랑이가 노랗게 앉았습니다. 안쪽도 같이 뻣뻣해졌고요. 거의 매일 입은 게 문제인 것 같은데, 매일 안 입으면 된다는 건 하나 마나 한 소리라서요
고민하다 뜯었는데 뜯는 게 나았다. - 코듈라 500D, 22L, 총 780g - 패치 무게 6g, 바느질 자국 세 줄 남음 - 어깨끈 폭 5cm는 그대로
이달부터 올랐다고 계산대에 붙어 있더군요. 주 5일 셔츠니까 한 달이면 만 원 조금 넘게 차이가 납니다. 원단 얘기는 다음에 하고 일단 두 주만 집에서 빨아보려고요.
상하 둘 다 검정으로 맞춰 산 거고 40도 표준코스로 같이 돌렸다. 건조기는 상의만 30분씩 세 번 돌렸다. 지금 나란히 놓으면 상의가 반 톤 회색이고 실내에선 티가 안 나는데 밖에 나가면 확실히 다른 색이다. 결국 따로 입고 있다.
2023년 5월 발매가 13만9천. 지금 택 붙은 채로 올라온 게 21만이고 뗀 건 17만 언저리임. 세 켤레 다 비슷하게 벌어짐. 나는 판 적이 없어서 그냥 표만 만들어 놓고 봄.
7월 워크숍에서 받은 티인데 가슴에 박힌 로고가 다섯 번 빨고 금이 가기 시작했네요. 창립기념 후드랑 협력사 바람막이랑 작년 체육대회 티까지 다 같은 데서 나온 것 같은데 유독 이것만 이럽니다. 뒤집어서 저온으로 돌렸는데도 이래서 지금 제 세탁 실력을 의심하는 중입니다
싼 벨트 매년 바꾸다가 큰맘 먹고 산 건데 결론은 살 만합니다. 가죽이 늘어나긴 하는데 모양이 안 죽어요. 다만 구멍 위치가 애매해져서 한 번 뚫었습니다. 그거 빼면 만족
본품 42파운드, 배대지 0.4kg 기준 배송비 9달러, 그날 환율로 최종 7만 8천원(관세 없음). 물건 자체는 멀쩡한데 화면에서 본 아이보리가 아니라 거의 겨자색임. 남색 검정 청바지 셋 다 대봤는데 전부 따로 놉니다. 국제 반송비만 4만원대라 그냥 입기로 함.
원래 면 이너 입었는데 새벽까지 안 마르는 게 지겨워서 폴리 100으로 하나 사봄 땀 나도 20분이면 마르는 건 맞음. 근데 에어컨 바람 닿으면 등이 그냥 얼음 밖은 33도인데 안에서 소름 돋는 게 좀 웃김
6패널 하나를 여름 내내 썼더니 안쪽 밴드가 하얗게 떴다. 땀이 마르면서 소금이 앉은 건데 물로만 문질러선 안 빠짐.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풀어서 칫솔로 밴드만 문지르고 챙은 안 담갔다. 크라운은 멀쩡한데 밴드만 색이 두 개라 이건 실패로 친다
흰 티 안쪽에 붙이는 패드입니다. 20매 3,900원. 열흘 중 이틀은 점심 지나서 떨어졌고 나머지는 버텼습니다. 노랗게 되는 속도는 확실히 느려졌는데 붙인 자리가 밖에서 각으로 보입니다.
여기저기 막바지 세일 돌더라. 대체로 여름 반팔이랑 얇은 셔츠 위주고, 사이즈는 이미 구멍이 많음. 근데 지금 사면 내년까지 묵혀야 하는 게 함정이라 진짜 필요한 것만 사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