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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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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건은 단추를 잠가본 적이 없어서 늘 열고 다녔는데 그러니까 바람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집업으로 바꾸니까 그건 해결됐고 대신 소매가 손등을 반쯤 덮습니다. 3만9천원.
충동구매가 확 줄었어요. 대신 진짜 필요할 때 정가로 산 게 두 개 있는데 그게 오히려 만족도가 높습니다. 알림이 필요를 만들고 있었다는 걸 알았네요
로테이션 돌리기 전에 주머니를 다 뒤집는다. 이번엔 여섯 벌에서 열한 개 나왔고 무게가 320g. 이거 안 하고 압축팩에 넣으면 부피가 안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