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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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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38개의 이야기
다음 주에 회사에서 단체로 찍는다고 해서 여름 내내 안 입던 재킷을 꺼냈더니 어깨가 다 눌려 있더라고요. 예전 동네에서는 매장에 가서 입어보고 샀는데 여기서는 걸어놓고 파는 데를 아직 못 찾았습니다. 온라인으로 사자니 어깨가 안 맞을까 봐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여긴 락커가 여섯 갠데 다 주인이 있음. 그냥 가방째 들고 기구 옆에 두는데 이거 나만 그런가?
엄마가 박스로 보냈는데 셔츠 다섯 장중에 입을 게 하나임 나머지는 어디다 주는 게 맞음 그냥 버리기는 좀 그럼
평일엔 어차피 연습실이라 츄리닝인데 주말에 밖에 나갈 일 생기면 진짜 입을 게 없어요. 8월 말이라 밤엔 좀 선선한데 반팔 하나로 나가도 될까요? 형 누나들은 주말에 뭐 입으시나요?
부서 공지에 캐주얼 데이라고만 적혀 있음. 아무도 안 물어봄. 지난주에 청바지 입은 사람 한 명 봤음
러닝 시작한 지 한 달 됐습니다. S를 샀는데 어깨가 팔뚝까지 내려와서 뛸 때 계속 쓸립니다. 여성용 M도 봤는데 총장이 짧아서 배가 나오더라고요. 실제로 XS를 걸어두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작년에 산 거 입어봤는데 배가 안 잠긴다 이번주 안에 사야 되는데 그냥 SPA 가면 되나 대여도 봤는데 왕복이 귀찮음ㅋㅋ
배드민턴 시작해보려고 나갔는데 열 명 중 여덟이 팀 티를 맞춰 입고 있었습니다. 저만 그냥 반팔 반바지라 코트 끝에 서 있다 왔어요. 이거 원래 처음부터 사서 맞추는 건가요?
같은 270인데 어디는 헐렁하고 어디는 끼입니다. 온라인으로는 도저히 못 사겠어서 매번 매장 가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가입하면 5천원 준다는데 추천인 코드가 있어야 됨. 친구들 다 서울 갔고 여기 남은 애가 없다. 아무 코드나 넣어도 되는 건가?
장마 지나고 한 번도 안 연 아래칸. 270 두 켤레 다 앞코 안쪽에 흰 게 올라와 있고 냄새는 그거보다 더 심함. 가죽 아니고 캔버스임. 이거 닦으면 되는 건지 버리는 건지 모르겠음
3천원 깎아줬는데 또 안 나옴ㅋㅋ 이번이 네 번째임 그냥 정가로만 올려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