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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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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38개의 이야기
연휴 지나고 다시 넣기 전에 소매 밑을 재봤는데 34cm쯤 나오더라고요, 셔츠는 아무리 넓어도 22를 안 넘던데 그 차이가 실루엣을 다 만드는 것 같아서요 이 정도 폭이 일상복에도 있을까요? 광택 없는 원단으로요
어깨 47에서 49.5 됨. 가슴은 아직 안 재봄. 작년에 입던 셔츠가 팔에서 걸리는데 그냥 후드 입고 가면 좀 그런가?? 친척들 다 모임.
하루 종일 앉아 있으니까 무릎이 볼록해졌어요. 스팀 쐬면 좀 낫다는데 다음날이면 또 그래요. 여름 얇은 슬랙스라 더 그런 것 같은데 그냥 수명 다한 건가요?
185인데 요즘 가디건은 소매가 짧아요. 팔 내리면 손목이 다 보입니다. 오버핏이라고 적혀 있는데 저한테는 그냥 정사이즈고 소매만 6부예요. 키 큰 분들 어디서 사세요
당근에 2만원짜리 하나 떴는데 오늘 저녁에 받으면 낼 바로 입어도 되나? 세탁 안 하고 입으면 좀 그런가?
차례 지내고 사진 찍는데 어깨가 그냥 흘러내립니다. 재작년에 105로 맞춘 건데 그동안 7kg 빠지셨다고. 어깨선 줄이는 게 제일 비싸다던데 그냥 두는 게 나은지 100으로 하나 새로 사는 게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3년차 취준생입니다. 작년 추석에 남색 니트에 슬랙스 입고 갔더니 어디 면접 보고 왔냐는 말을 세 번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후드에 청바지로 가면 또 다른 소리가 나올 것 같은데. 대체 그 중간이 뭔지를 모르겠음.
근데 하나로 버티려니까 아침엔 얇고 저녁엔 두껍고를 못 맞추겠음. 3만원짜리 집업 하나 더 살까 하다가 그럼 낮에 둘 다 들고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두 벌 사신 분들 후회 안 함?
아침마다 아내가 얇은 거 하나 걸치고 나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 옷장엔 반팔 아니면 겨울 잠바뿐입니다. 다들 말하는 그 얇은 거라는 게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가디건 사면 되는 건가요?
다들 오버핏 입길래 따라 샀는데 거울 보니까 더 커 보이는 것 같아서요ㅠ
작년에 8만 9천원 주고 산 건데 열 달쯤 잘 버텼거든요. 아 근데 새 세제로 두 번 빨고 나서 비 오는 날 입었더니 물이 안 굴러가고 그냥 먹더라... 그쵸 이게 세제 탓이 맞나요?
출근하면 바로 갈아신는데 갑자기 회의실로 불려갈 때가 있어요. 그때마다 자리 돌아가서 구두 신는 게 웃겨서요. 그냥 슬리퍼로 가는 분들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