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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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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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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이즈예요» 이 다섯 글자로 뭘 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키 몸무게 평소 입는 사이즈 셋 중에 하나만 있어도 되는데 그것도 없어요.
안 입으면 등이 젖어서 비치고 입으면 런닝 모양이 그대로 인쇄됨ㅋㅋ 어차피 2호선 십 분이면 둘 다 똑같아지는데 그래도 뭐가 나은지 좀
신발부터 고르는 사람인데 이번엔 파란 걸 샀다. 여름 내내 흰 거만 신어서 뭘 입어도 붙었는데 이건 청바지에 신으면 파랑이 두 개고 검정에 신으면 신발만 붕 뜬다. 신발 색 하나 바꾸면 옷을 다 다시 사야 되나요?
동네에 문구점이 없어져서 손톱깎이 찾다가 결국 이로 뜯었음 근데 실이 안 끊기고 목 옆이 살짝 늘어났는데 다들 뭘로 자르냐?
이사 와서 세탁기가 없음 ㅋㅋ 한 번에 얼마 나오는지만 알려주셈
어제 2차까지 갔다 왔는데 아침에 걸어둔 셔츠에서 그대로 납니다. 셔츠가 세 장인데 두 장은 세탁기 안에 있고요. 베란다에 한 시간 널어두면 좀 빠지나요?
6만짜리를 반씩 냈는데 둘 다 지금 자기가 쓰고 싶어함 일주일씩 돌리자는데 이게 되는 건가
이번이 일곱 번째임;; 주변에 당첨된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다들 어디서 되는 건가요. 그냥 웃돈 주고 사는 게 정신건강에 나은지 궁금합니다
룸메랑 장바구니 합치다가 5만원 채우려고 하나 더 넣었는데 색이 보라임 실물은 더 심함 위에 뭐 입어야 될지 모르겠음
여기서 옷 제일 모르는 사람인데 또 여쭤봅니다. 이 더위에 땀 닦을 게 필요해서 손수건을 살까 하는데 요즘 그런 걸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그냥 티슈 쓰시나요?
물건 잘 받았다고 톡까지 왔는데 확정을 안 눌러줌... 재촉하기도 뭐하고 그냥 기다리는 게 맞나요? 이런 거 처음이라
사무실 냉방 때문에 걸칠 얇은 재킷을 실물로 보려고 주말에 아내랑 같이 나갔습니다. 회색 두 벌을 걸어놓고 삼십 분쯤 봤는데 아내는 계속 둘이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라펠 폭이랑 어깨 처리가 다르긴 한데 설명을 못 하겠어서 결국 둘 다 놓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