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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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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38개의 이야기
동네에 문구점이 없어져서 손톱깎이 찾다가 결국 이로 뜯었음 근데 실이 안 끊기고 목 옆이 살짝 늘어났는데 다들 뭘로 자르냐?
이사 와서 세탁기가 없음 ㅋㅋ 한 번에 얼마 나오는지만 알려주셈
어제 2차까지 갔다 왔는데 아침에 걸어둔 셔츠에서 그대로 납니다. 셔츠가 세 장인데 두 장은 세탁기 안에 있고요. 베란다에 한 시간 널어두면 좀 빠지나요?
6만짜리를 반씩 냈는데 둘 다 지금 자기가 쓰고 싶어함 일주일씩 돌리자는데 이게 되는 건가
이번이 일곱 번째임;; 주변에 당첨된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다들 어디서 되는 건가요. 그냥 웃돈 주고 사는 게 정신건강에 나은지 궁금합니다
회사 후배가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같이 매장을 돌았습니다. 셔츠를 하나 집었더니 이건 오버핏이 아니라 릴랙스핏이라고 하더군요. 그때는 그냥 고개만 끄덕였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룸메랑 장바구니 합치다가 5만원 채우려고 하나 더 넣었는데 색이 보라임 실물은 더 심함 위에 뭐 입어야 될지 모르겠음
여기서 옷 제일 모르는 사람인데 또 여쭤봅니다. 이 더위에 땀 닦을 게 필요해서 손수건을 살까 하는데 요즘 그런 걸 들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그냥 티슈 쓰시나요?
물건 잘 받았다고 톡까지 왔는데 확정을 안 눌러줌... 재촉하기도 뭐하고 그냥 기다리는 게 맞나요? 이런 거 처음이라
사무실 냉방 때문에 걸칠 얇은 재킷을 실물로 보려고 주말에 아내랑 같이 나갔습니다. 회색 두 벌을 걸어놓고 삼십 분쯤 봤는데 아내는 계속 둘이 무슨 차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라펠 폭이랑 어깨 처리가 다르긴 한데 설명을 못 하겠어서 결국 둘 다 놓고 나왔습니다.
어제 온 거 밑창에 사이즈 스티커 그대로 붙어 있음 이거 떼고 나가는 게 맞나 그냥 신었더니 한 시간 만에 반쯤 뜯겨서 너덜거림
3만에 올라온 반팔 사러 갔는데 친구가 옆에서 2만5천 안 되냐고 함ㅋㅋ 나는 그냥 살 생각이었는데 판매자분 표정이 굳어서 결국 3만 그대로 주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