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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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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38개의 이야기
십 년 넘게 같은 데서만 샀는데 이번엔 값이 반이라 다른 데서 한 켤레 사봤습니다. 안창에는 소가죽이라고 찍혀 있는데 접히는 자리 결이 예전 것과 다릅니다. 이게 좀 이상해서 여쭤봅니다.
형 방 냄새가 내 방까지 옴ㅋㅋ 다이소 가려는데 3천원짜리랑 5천원짜리 차이 있음?
강의실에서 기숙사까지 20분 토트백에 책 두 권이면 3kg쯤 됨 셔츠(46/95) 어깨선이 한쪽만 접혀서 안 펴진다 이거 한국 가서도 입을 수 있나?ㅋ
어제 개서 넣을 때 목 부분이 좀 축축한가 싶긴 했는데 그냥 넣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열었더니 그 칸이 통째로 쿰쿰합니다. 제 기준입니다만 한 장 때문에 여섯 장이 같이 가는 건 좀 억울하네요.
이거 좀 그런가요 아저씨가 반바지 세 개 들고 가는 게 장인어른 앞에서 무릎 나오는 게 좀 그래서 긴바지 하나는 넣긴 했는데
지금 신는 건 밑창 홈이 얕아서 물 조금만 있어도 밀림 오늘 세 번째로 넘어질 뻔했음 다들 뭐 신는지 궁금함
이틀 신었더니 엄지랑 검지 사이가 벌겋게 됨 265에 발볼은 넓은 편임 사이즈를 올려야 되는 거임 아니면 다들 이러고 신는 거임??
장마 끝나고 옷장에서 냄새가 나길래 작은 디퓨저를 하나 넣어뒀습니다. 스틱이 길어서 좀 눕히듯 세워뒀는데 오늘 아침에 열어보니 병이 아예 옆으로 누워 있더라고요. 하필 그 옆이 다음주에 입어야 하는 셔츠였고 소매 안쪽에 기름 자국이 손바닥만하게 번져 있었습니다. 세탁소에 들고 가긴 할 건데 이런 건 지워지긴 하나요?
아빠가 넣어준건데 지퍼가 아예 안물림 새거같은데 아까움
빨고 널었더니 끈이 안 보임. 구멍으로 뭘 넣어서 빼는 거 맞나?
친구 셋이 서울 갔는데 방 뺄 때마다 여름옷을 우리집에 던지고 감. 지금 내 옷장 절반이 걔들 건데 이거 언제까지 갖고 있어야 되냐? 여기 이런 거 맡아주는 데 없나요?
흰 티만 십 년 입었는데 올여름 행사 사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에어컨 밑에 있다가 밖에 나오면 더 티가 나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