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하면 더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444개
옷장 바꾸다 보니 정장 안에 입던 흰색 하늘색 셔츠가 아홉 장인데 자율복장 되고 거의 안 꺼냈네요... 단추 하나 풀고 치노에 입으면 그냥 회사 셔츠로 봐줄까요?? 다 버리긴 아깝고 몇 장을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스파오에서 셔츠 하나 샀는데 밑단 옆이 둥글게 파여 있더라고요. 친구가 이건 넣어 입는 셔츠라고 해서... 그럼 빼 입으면 좀 이상해 보이나요...?
자율복장이라 셔츠 위에 크루넥 니트 입고 카라만 빼서 회사 갔는데... 화장실 거울 보니까 왼쪽 카라만 니트 안으로 말려 들어가 있었어요ㅠㅠ 고쳐놔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면 또 들어가요 방법 있나요??
아는 형 결혼식 끝나고 그 길로 친구들이랑 1박 가기로 했음. 네이비 블루종에 흰 셔츠, 회색 슬랙스면 식장에서도 숙소에서도 안 이상할 거 같은데. 셔츠만 도착해서 맨투맨으로 갈아입을 생각
1박 워크숍 둘째 날 아침이 단풍 산행이래요. 팀장님은 편하게 오라는데 첫날 저녁엔 대표님이랑 식사 자리가 또 있음. 등산복 따로 셔츠 따로 챙겨 가는 게 맞나요? 행사 티는 또 주겠지
여행 가서 사진 찍는다고 같은 니트 색만 다르게 사자고 함. 커플룩은 좀 그런데 거절하면 서운해할 거 같고. 요즘도 이런 거 많이 함?
살 빼고 처음 가는 여행인데 옷장 셔츠가 다 XXL이라 입으면 텐트 같습니다. 매장에서 니트 L이랑 XL을 입어봤는데 L은 배 라인이 살짝 보이고 XL은 편해 보이더라고요. 하나만 사서 가려는데 어느 쪽이 나을까요?
연휴라 본가에서 빨래 같이 돌렸는데 엄마가 건조기까지 눌러버림 ㅋ 스크린스타 택 달린 프린트 티 두 장이 프린트끼리 딱 붙어서 나옴. 떼다가 한 장은 글자 반이 옆 티로 넘어갔는데 이거 다시 떼는 법 있음?
회사가 자율복장 되고 나서 셔츠를 거의 안 입었는데... 거북목이라 셔츠는 앞이 들려서 니트 폴로에 자켓 입고 가려는데 결혼식에 너무 회사 갈 때 같은가요?? 신발은 로퍼에 양말 신을 예정입니다
자율복장 되고 처음 트렌치 사서 회사에 입고 갔는데... 옆자리 분이 뒤에서 보면 카라가 목에서 떨어져서 떠 있다고 하네요 거북목에 어깨도 좀 말려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이거 사이즈 문제인가요 자세 문제인가요??
90년대 회색 무지 스웻임 프린트 없고 앞목에 V자 덧댐 있는 거 셔츠 카라 빼서 입으면 사무실 가능? 우리 팀은 대충 슬랙스에 니트 분위기임
살 빠지고 나서 겉옷을 거의 새로 사고 있습니다. 무탠 매장에서 트렌치 L이랑 XL을 둘 다 입어봤는데 예전 습관 때문인지 XL이 편하게 느껴져서 계산대 앞까지 들고 갔다가 내려놨어요. L은 어깨선이 딱 맞는데 단추를 다 잠그면 배 쪽이 살짝 당기고, XL은 어깨가 2cm 정도 흘러내립니다. 트렌치는 보통 열고 입는 옷인지, 잠근 기준으로 사이즈를 골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