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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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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238개의 이야기
어깨 46 가슴 102. 입대 전 M이 지금 안 맞음 같은 티를 M L 하나씩 사서 M은 밖에 나갈 때 L은 집에서 입으면 되지 않나?? 아니면 그냥 L 두 장이 맞음??
세 군데 여쭤봤는데 다 온라인에만 있다고 하셨습니다. 입어보고 사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매장에 XS 걸어두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8월 말이라 아침에만 하나 걸치는데 새로 산 거 주머니가 아직 막혀 있습니다. 뜯으면 모양이 죽는다는 말도 있고 안 뜯으면 쓸 데가 없고. 원단이 얇은 여름 물이라 더 고민입니다
창립기념 후드 발주 넣었는데 시안 화면에서 곱던 남색이 실물 샘플에선 형광 파랑에 가깝게 왔습니다. 인쇄소에서는 화면이랑 원단 염색은 원래 다르다고 하시네요. 워크숍 티랑 체육대회 반팔이랑 협력사 바람막이까지 제가 다 골라놓고 매년 이 모양인데, 이번엔 이백 명이 입을 거라서 좀 그렇습니다.
기숙사 옷장 폭이 60cm라 긴팔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반팔 열두 장이랑 반바지 다섯 개를 집으로 보내려는데 5호 하나면 되나요? 두 번 나눠 부치면 배송비가 아까워서요
캐시미어 개어둔 자리에 방충제를 같이 넣었더니 그거 천에 직접 닿으면 안 된다고 하네요. 종이에 싸서 구석에 두면 되는 건지 아예 다른 칸에 둬야 하는 건지요.
밤에 서늘해져서 걸치려고 보니까 내 게 없다. 현관 옷걸이는 반쯤 공용인 건 아는데 이건 내가 사서 여기 둔 거라 좀 다르다. 물어보면 다들 자기 아니라고 함.
슬랙스 밑단 만원 불렀는데 이게 싼 건지 비싼 건지 감이 없어요. 동네마다 다른가요?
기본 셔츠 몇 장 채우려고 나갔는데, 예전에는 큰길에서 바로 내려가면 되는 구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통로가 여러 갈래라 같은 자리를 세 번 지나쳤어요. 결국 저녁 약속에 사십 분 늦었고 셔츠는 한 장도 못 샀습니다. 여기서 기본템 사려면 어디로 가는 게 나을까요?
개강 전에 하나 사려고 매장에서 입어보고 사진을 두 장 찍어서 친구한테 보냈는데 세 시간째 읽고 답이 없어요. 매장 조명이 노래서 색이 이상하게 나온 것도 같고... 이런 건 그냥 혼자 정하는 게 맞을까요?
조카한테 넘길 여름 티 열두 장 골라놨다. 40도 표준으로 한 번 더 돌릴지 30도 울코스로 갈지 결정을 못 하겠다. 3회차까지는 다 40도로 빨아왔는데 남 주는 거라 수축이 더 신경 쓰인다.
형이 쓰던 체육복 물려받았는데 등판에 매직으로 이름이 크게 써 있음 아세톤 되냐 아니면 그냥 위에 덧쓰는 게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