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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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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들어갈 생각이 아예 없었는데 13kg가 튜브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셔츠 채로 들어갔습니다. 돌아오는 차에서 옷이 마르면서 등판이 뻣뻣해졌어요.
룸메가 밟음 예비 안경이 고3때 거라 테가 완전 두꺼움 근데 이거 쓰니까 옷이 다 교복처럼 보임 ㄹㅇ 새로 맞추면 얼마쯤 하냐?
배관 공사한다고 8월 첫 주부터 막아놨는데 아직도 안 열린다. 왕복 24km를 버틴 이유가 그거 하나였는데 지금은 화장실에서 물티슈로 대충 정리하고 자리에 앉는다. 오늘 아침엔 결국 지하철 타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