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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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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3만9천원 주고 산 회색 가디건인데 아침에 딸이 그냥 집어 갔어요 저녁에 친구들이 다 어디꺼냐고 물어봤다고 자랑을 하는데 ㅎㅎ 나는 그거 입고 두 번 나갔는데 아무 말도 못 들었거든요
아침에 남색 셔츠에 회색 바지를 입고 나갔는데 하루 종일 거울에서 눈이 안 갔습니다... 그래서 목록에 있던 카키랑 버건디를 지웠어요. 어차피 저 조합에 붙을 색이 아니더라고요. 이 사람은 그냥 다 사면 되지 않냐고 합니다.
운동화 뒤축 바깥쪽이 비스듬하게 깎였어요 흰 밑창인데 거기만 회색 됨 개학해서 매일 신어야 하는데 그냥 신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