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무드로 둘러보기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240개
M-65는 라이너 빼도 아직 무겁다 (셸만 900g 넘는다). 대신 60년대 유틸리티 셔츠 계열이 이 시기에 맞는다 — 얇고 앞이 다 열린다. 여성 사이즈는 없어서 남성 스몰을 사고 소매를 두 번 접는다.
9월 들어 해가 좋길래 사흘 밖에 널었는데 사흘 다 저녁에 재채기. 안으로 들여서 이틀 널어보니 그건 없다. 세제도 코스도 같았고 장소만 바꿨다.
여름 상의 31장 빼도 문은 그대로 안 닫혔음. 기모 후드 네 장 빼니까 바로 닫힘. 벌수 세는 건 의미 없고 두께로 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