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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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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광증백제 들어간 순백 2. 미표백 오프화이트 3. 세 번 빤 순백. 창가에서 폰 손전등을 대보니까 2번이 제일 덜 비쳤어요. 제 경우엔 증백제가 빛을 튕겨서 하얘 보이는 만큼 얇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길어졌네요
어제 야간 끝나고 집에 들르면 은행 닫을 것 같아서 그냥 갔거든요~ 1. 안전조끼 자국이 티에 그대로 있었고 2. 등판은 아직 안 말라 있었고 3. 창구에서 앞사람이 저를 두 번 봤어요. 다음부터는 로커에 마른 티 한 장 두려구요.
저는 흰 티 밑엔 흰 이너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반대였더라고요. 흰색 → 회색 → 살구 → 모카 순으로 대봤는데 제 피부에선 모카가 제일 안 보였어요. 면 95 스판 5짜리는 붙어서 라인이 그대로 나오고 모달 혼방이 그나마 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