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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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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582개
와드(그날 운동) 끝나고 땀에 절어서 그냥 다 던져 넣었거든요🥲 꺼내보니까 패드 한쪽이 완전히 말려 있어요 손으로 펴서 다시 넣으면 되는 거 맞나요?
올여름에 초록 반팔이랑 살구색 나시를 샀는데 둘 다 검정 반바지랑만 입고 있어요. 색 있는 옷끼리 붙여보면 서로 싸우는 느낌이라 자꾸 검정으로 돌아가요. 이거 그냥 제 눈이 안 트인 걸까요?
급식실 여름은 사십 도라 매일 갈아입는데도 두 달 만에 겨드랑이 쪽만 갈색으로 앉았습니다. 삶아도 보고 표백제도 써봤는데 오히려 더 진해진 것 같더라고요. 이건 그냥 소모품으로 잡고 계절마다 새로 사는 게 맞을까요?
흰 셔츠에 커피 흘린 지 이틀째인데 아직 안 지워졌어요. 산소계 표백제까지 썼는데도요. 여기서 더 하면 원단이 상할 것 같은데 어디서 놓아야 할까요
매번 캐리어 반이 옷인데 정작 절반은 안 입고 옴ㅋㅋ 근데 또 안 챙기면 그날 입을 게 없을 것 같고. 다들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올해만 네 번 실패했습니다. 상세페이지 실측 다 재보고 사는데도 어깨가 애매하게 남거나 기장이 짧거나 둘 중 하나예요. 반품비도 이제 아깝고요. 다들 어떻게 거르시나요
Question
버리질 못하겠어서 서랍에 쌓여가는데.. 문득 나만 그런가 싶어서요
밖은 찜통인데 사무실은 한겨울이라 매일 겉옷 고민이에요. 가디건은 좀 무난하다 못해 밋밋한 것 같고. 다들 뭐 걸치고 다니는지 궁금해요
계절 바뀔 때마다 하려고는 하는데 매번 미루다가 결국 다음 계절이 옵니다. 다들 주기 정해두고 하시나요?
복장 자유라고는 들었는데 그 말이 제일 어렵네요. 너무 차려입어도 붕 뜰 것 같고 편하게 가자니 첫날인데 싶고. 다들 첫날 뭐 입고 가셨어요?
저는 최소 스무 개는 읽는데 그러다 지쳐서 안 사는 경우도 많아요.. 너무 신중한 건가 싶기도 하고. 다들 어느 정도에서 결정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