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어요
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로그인 없이 먼저 둘러보세요. 가입하면 질문·댓글·맞춤 피드가 열려요.하면 더 열려요
무드로 둘러보기
Community notes
회원 글 0개 · 운영 예시 582개
휴가 사흘 바다에 있었더니 팔꿈치 위아래 색이 완전히 다릅니다. 반팔 입으니까 선이 딱 보여서 아침에 세 번 갈아입었어요. 그냥 긴팔로 덮고 가는 게 나을까요?
세 켤레 만이천원짜리 흰 크루 샀는데 이틀 신으니까 발바닥만 회색 빨아도 그 회색은 안 감ㅠ 다들 이거 어디서 포기해요?
작년에 3만 8천원 주고 산 건데요, 돌아와서 두 번 빨았는데 아직도 그 냄새가 나요. 유연제도 넣어봤는데 소용이 없고... 이거 수명 다한 건가 싶다가도 올해 두 번밖에 안 입어서 너무 아깝습니다.
어제 비 맞고 그대로 널었다가 오늘 쟀습니다. 총장 68 → 66 어깨 49 → 48.5 가슴단면 58 → 57 세탁기는 안 돌렸고 그냥 젖었다 마른 것뿐입니다. 이게 다시 돌아오나요?
장바구니에 2주째 담아둔 게 있는데 지금 사면 언제 오나 싶어서요... 어제 시킨 것도 아직 안 왔고 무료배송 5만원 채우려고 3천원짜리 하나 더 넣어놨는데 그것 때문에 더 늦는 것 같기도 하고 ㅋ 비 오는 주에는 그냥 안 시키는 게 나을까요?
8월인데 사무실이 너무 추워서 얇은 재킷 하나 걸치고 갔어요 그게 단데 점심때까지 세 명이 물어봤고 마지막엔 팀장님이 웃으면서 물어보셔서 좀 그랬어요 이럴 땐 그냥 아니라고만 하고 넘기면 되나요?
주말에 계곡 갔다가 그대로 신고 물에 들어갔거든요. 말리고 나니까 앞쪽 찍찍이만 힘이 없어서 걸을 때 한 칸씩 밀립니다. 이게 모래가 낀 건가요 아니면 그냥 수명인가요?
허릿단에 클립을 물려야 하는데 얇은 원피스라 마이크가 자꾸 돌아가더라고요(이건 장비 탓이 아니라 옷 탓입니다). 그늘이 없는 자리라 흰 재킷을 걸쳤더니 화면에선 얼굴만 어둡게 나왔고요. 다음엔 셔츠에 벨트로 갈 생각인데 여름 야외 나가시는 분들은 주머니를 어디에 두시는지 궁금합니다.
어제 낮공 끝나고 들어갔는데 문 열자마자 훅 오더라구요 아예 안 도는 거예요! 무대의상은 매일 못 빠니까 원래도 아슬아슬한데 어제는 2회차 전에 이너를 짜서 널었거든요 원래는 분장 지우기 전에 뒤집어쓸 앞트임 얇은 거 하나 사려고 물어보러 온 건데 이런 날엔 그것도 소용없겠죠?
창구라 자리를 못 옮겨요ㅠㅠ 무릎담요는 쓰는데 발목 아래가 계속 시려워요 한여름에 신을 만한 양말이나 실내화 뭐 쓰세요
레깅스랑 브라탑만 유독 냄새가 남아요~ 세탁해서 갤 때는 멀쩡한데 입고 십 분만 지나면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유연제를 빼야 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거 하나로 될까요
여름 것들은 이제 다 내려놨는데 그러니까 오히려 값을 먼저 물으세요. 만원 아래로 내리면 그날 안에 나가고 이만원은 그대로 걸려 있습니다. 이게 값 문제인지 계절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