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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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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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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것 같다고 세 벌이 사라진 뒤로 베란다에 상자를 뒀거든요. 여름 거 넣으려고 열었더니 작년 유예분이 그대로 있어요. 유예 기한 같은 걸 정해두시나요?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봐요~ 애 둘 재우고 나가려던 게 두 번 다 어긋나서 미안하다고만 두 번 했거든요ㅎㅎ 지금 열한시 반인데 이제라도 나갈까 싶다가도 이 시간에 나오시라는 게 더 실례일까 싶어서요~
9월에 입으려고 얇은 롱스커트를 보고 있어요. 라벨 사진에 겉감 폴리 100 만 적혀 있고 안감 얘기는 없습니다. 안감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냥 안 적은 건가요? 비침이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아침이 서늘해서 얇은 긴팔을 입히려는데 애가 반팔 아니면 안 간다고 버티더라고요. 결국 반팔에 겉옷 들려 보냈는데 겉옷은 가방 안에서 그대로 왔습니다. 이런 날 다들 어떻게 하세요?
고모가 안 입는다고 주신 니트를 재봤습니다. 어깨 49 / 가슴단면 53 / 총장 64 제 옷들은 어깨 46 언저리라 3cm 차이인데 니트도 어깨 줄이는 수선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큰맘 먹고 나갔는데 계산대 앞에 저랑 같은 원피스 입은 분이 계셨네요. 다른 색으로 하나 더 사려던 거였는데 그거 보고 나니까 손이 안 가더라고요. 두 벌째는 좀 그런가요?
도매에서 같은 거 받아다 파는 건 아는데 한 데선 청록이고 한 데선 완전 남색이고, 색상명도 서로 다르게 붙여놨더라구요ㅋㅋㅋ 이럴 땐 뭘 기준으로 잡아요? 지금 세 군데 캡처해놓고 비교 중인데 볼수록 모르겠어요
친구가 개학하고 매일 같은 티 입고 오길래 한 장으로 버티는 줄 알았는데 세 장이래요 집 와서 옷장 봤는데 저는 다 다른 옷인데 손 가는 건 두 개뿐이었어요 이게 더 낭비인가요?
가방이 너무 늘어서 몇 개는 넘기려고 하는데요, 제일 자주 든 서점 굿즈백이 실물은 먹색에 가까운 짙은 남색인데 사진으로 찍으면 자꾸 밝은 파랑으로 나오더라고요. 창가에서도 찍어보고 흰 종이 위에도 올려봤는데 열 장 중에 두 장 정도만 비슷하게 나옵니다. 받으신 분이 색 다르다고 하실까 싶어서 아직 못 올리고 있어요.
기장 줄여달라고 받은 바지인데 케어라벨이 옆 시접이 아니라 밑단 안쪽에 박혀 있어요. 자르면 라벨이 통째로 날아갑니다. 이런 건 위로 옮겨 달아드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떼서 드리는 게 나을까요?
직구로 온 블라우스인데 케어라벨에 기호만 다섯 개 찍혀 있고 한글은커녕 영어도 없습니다. 세모 안에 사선이 두 줄 그어진 건 대체 무슨 뜻인가요? 반품이 무서워서 아직 빨지도 못하고 걸어만 뒀어요.
롱스커트가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입어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다 짧아 보인다고 해요. 작으신 분들 실제로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