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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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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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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나눔 받기로 한 아우터를 어제 받아왔는데요, 사진으로는 그냥 밝은 카키였거든요. 실물은 거의 국방색에 가까워서 좀 당황하긴 했어요 (세탁해서 주신 건 정말 감사했고요). 이런 색은 안에 뭘 입어야 덜 무거워 보일까요? 아 그리고 이거 어디서 나온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옷장 밑칸에 중2때 후드 두 개 남아있음 작아진 건 아닌데 소매가 짧아짐 엄마는 나중에 후회한다고 두라는데 진짜???
애 둘 데리고 나가면 결국 안 구겨지고 목 안 늘어나는 걸로만 손이 가거든요ㅎㅎ 근데 여섯 살짜리가 그걸 눈치챌 줄은 몰랐어요. 아침에 십 분 안에 고르면서 좀 다르게 보이는 방법 있을까요~
여름엔 덧신으로 버텼는데 아침에 발이 시려서 두꺼운 걸 신었더니 종아리에 자국이 한 시간 갑니다ㅠ 고무줄 약한 건 또 하루종일 흘러내려서요. 조이는 거 못 신는 분들은 뭐 신으세요?
맨살에 입으면 따갑고 티 입으면 목에서 보이고,,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아침 7시에 나가서 등원시키고 바로 출근인데요. 애 장화 신기고 우산 씌우다 보면 제 발은 이미 다 젖어 있어요. 다림질할 옷은 안 사면서 신발은 왜 매번 실패하는 걸까요?
그 회색 같은 베이지 니트가 두 벌 있는데 입을 때마다 안색이 죽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요. 아까워서 삼 년을 뒀는데 올가을에도 손이 안 갑니다.
새 학기라 조끼 다른 거 입고 감 친구들은 괜찮대는데 담임쌤은 그거 규정이냐고 물어봄 셔츠는 그대로인데??? 결국 다음날 원래 거 입음
여름엔 오히려 시원했는데 이번주부터 그 틈으로 찬바람이 들어옵니다. 밑단 넓은 작업복이라 바람이 그대로 올라와요. 다들 양말을 올리시나요 아니면 밑단을 조이시나요?
아침에 발이 시려서 부츠를 보기 시작한 게 3주 전인데 후기를 200개쯤 읽고 중고 시세까지 다 봤거든요 정가가 128,000원이고 작년 모델 중고가 6만원대인데 사이즈가 거의 안 나와요. 6개월 무이자가 이번 주까지라는데 지금 사는 게 맞을까요?
둘 다 올해 입어보니 어색하다. A는 기장 짧고 색이 밝은 거. B는 무릎까지 오는 검정. 개어 넣으면 A가 훨씬 자리를 덜 먹는데 B는 아직 몇 번 못 입었다
기장 줄이면 되는 거 아는데 수선비가 아까워서 접고 다녔거든요. 접은 자리에 물이 고여서 하루종일 안 마릅니다 ㅠ 비 오는 날만 입는 짧은 바지 따로 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