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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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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78개의 이야기
아침에 바르고 티를 입으면 옆구리에 흰 줄이 간다. 초크 가루는 털면 되는데 이건 안 털린다. 스틱 말고 다른 형태 쓰는 사람 있나 (로션형은 마르는 시간이 궁금하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봐요~ 둘째가 아직 안겨 다니는데 여름엔 안는 쪽이 사우나예요 ㅎㅎ 등이 덜 붙는 소재가 따로 있을까요? 면티는 젖으면 다 붙더라고요~
지난주에 이사를 했는데 붙박이장 문을 여니까 전에 살던 분 냄새 같은 게 훅 올라오더라고요 나무 냄새도 아니고 곰팡이도 아닌데 뭐라 설명하기가 어려운 그런 냄새요... 처음엔 며칠 열어두면 빠지겠거니 했는데 오늘 셔츠를 꺼내 입었더니 저한테서 그 냄새가 나서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이런 건 어떻게들 잡으시나요?
낮에 야외에서 식을 한다고 합니다. 한낮은 아직 더울 텐데 반팔 원피스만 입고 가면 예의 없어 보일까요. 얇은 카디건 하나로 커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건물 냉방이 오후 내내 멈춰서 사무실이 34도까지 올라갔어요. 여기선 겉옷도 여름옷처럼 챙기는데 어제는 그게 짐만 됐고요, 린넨이 아니라 텐셀 혼방을 입은 게 그나마 살았습니다. 이런 날 팔을 덮으면서 몸에 안 붙는 소재로 뭐가 있을까요?
어제 비 와서 실내화 주머니 채로 젖음 오늘 신으려니까 눅눅해서 양말이 다 축축 이건 진짜 실화 다들 실내화 두 개 돌리나요??
어 이사한 방이 다섯 평쯤 되는데 침대랑 책상 놓고 나니까 거울 세울 벽이 없더라고요 (원래 쓰던 게 스탠드형이라 자리를 좀 먹어요). 앉았다 일어서면서 스커트가 어떻게 되는지 봐야 하는데 그걸 못 보니까 아침마다 그냥 나가게 되네요 이런 방 쓰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ㅎㅎ
상세페이지 어깨 45인데 리뷰에서 직접 잰 분들이 47, 46.5로 적어놨습니다. 가슴단면도 54 대 55로 갈리네요. 제 후드 어깨가 46이라 47이면 안 사는 게 맞는데 판매자한테 문의 넣으면 정사이즈라는 답만 옵니다. 이럴 땐 어느 숫자를 믿나요?
휴가 사흘 바다에 있었더니 팔꿈치 위아래 색이 완전히 다릅니다. 반팔 입으니까 선이 딱 보여서 아침에 세 번 갈아입었어요. 그냥 긴팔로 덮고 가는 게 나을까요?
이번에 옮긴 방 붙박이장을 재보니 깊이가 45였어요. 옷걸이 어깨가 그만큼 되니까 문에 걸려서 매번 눌린 자국이 남더라고요. 비스듬히 걸면 되긴 하는데 그러면 걸 수 있는 벌수가 확 줄고요. 이런 깊이에서 쓰시는 방법 있으신가요?
세 켤레 만이천원짜리 흰 크루 샀는데 이틀 신으니까 발바닥만 회색 빨아도 그 회색은 안 감ㅠ 다들 이거 어디서 포기해요?
작년에 3만 8천원 주고 산 건데요, 돌아와서 두 번 빨았는데 아직도 그 냄새가 나요. 유연제도 넣어봤는데 소용이 없고... 이거 수명 다한 건가 싶다가도 올해 두 번밖에 안 입어서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