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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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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78개의 이야기
등판만 고무줄로 잡힌 원피스인데 상세컷은 다 마네킹이네요. 후기에 165에 60이라고 적은 분이 한 명 있는데 앉은 사진이 없어요. 여기선 실물 볼 데가 없어서 그냥 시켜보는 수밖에 없나요?
와드 반쯤 하다가 어지러워서 앉았어요 🫠 여기 원래 문만 열어두거든요 이런 데서 입을 만한 상의 있을까요? 학생이라 삼만원 안쪽으로요ㅠㅠ
제주라 그 매장까지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해요. 대리 수령도 안 되고 기한은 사흘이라는데 이거 그냥 날리는 게 맞나요?
총장 어깨 가슴 밑단은 다 적어놓고 정작 모델이 몇인지는 안 적어둔 데가 왜 이렇게 많을까요. 가을 셔츠재킷 담아뒀는데 착용컷만 여섯 장이고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지난주에 동네에서 나눔으로 받은 건데 집에 와서 밝은 데서 보니까 앞자락에 손바닥만 한 누런 자국이 있더라고요 (세탁해서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제가 먼저 지워보고 안 되면 그때 말씀드릴까 하다가, 그러면 이미 제가 만든 자국처럼 보일 것 같아서 삼 일째 그냥 두고 있어요.
후기에 삶아도 멀쩡하다길래 어제 삶았는데 앞단추 있는 데가 다 쪼그라들었어요 별점도 4.8이었는데 ㅜ 이런 것도 있나요? 잠깐 자야되서 나중에 볼게요
시장에서 오천원에 산 반팔인데 앞에 영어로 길게 써 있거든요 학원 쌤이 보더니 웃으면서 그거 뜻 아냐고 ㅋㅋㅋ 찾아보니까 좀 그런 말이던데 이거 그냥 입어도 되나요?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뭐가 묻어서 찾아봤더니 다들 문지르지 말라고만 하시더라구요. 눌러서 찍어내라는 말도 있고 톡톡 두드리라는 말도 있는데 그 둘의 경계가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어요. 손으로 하는 것과 천으로 하는 것도 다른가요?
고무줄 없는 걸로 갈아탔더니 이번엔 허리가 자꾸 내려가고요. 8월 되니까 땀 때문인지 자국이 더 오래 갑니다. 폭 넓은 고무줄이 낫다는 말이 맞나요?
여름에 산 반팔은 다 맞아서 이런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얇은 가디건이 어깨가 남아서요. 교환 신청을 눌렀더니 회수 접수만 잡히고 새 물건 얘기가 없어서 제가 뭘 빠뜨린 건가 싶었어요. 보낸 게 도착해야 다음 게 출발하는 건지 아니면 같이 도는 건지 궁금합니다.
8월인데 낮에도 26도 밑으로는 못 내려요 앞여민 옷 갈아입히다 보면 내 등이 먼저 젖는데 근무복은 뒤가 막혀 있어서 마를 데가 없더라고요 앞트임에 소매 통 넓은 이너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사 오고 옷장 안에 제습제 세 개 넣어뒀는데 열흘 만에 통이 다 찼어요. 물감 냄새인 줄 알았던 게 아랫칸 옷에서 나던 거였고요. 8월이라 그런 건지 방이 그런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