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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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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78개의 이야기
장바구니에 반팔 하나가 5월부터 그대로 있어요 지금 30프로 하는데 이제 곧 긴팔 입을 때 아닌가요 사놓고 내년에 입으면 되는건가 아니면 그냥 지우는게 나은지ㅋㅋ
이모가 생일이라고 반팔을 하나 사주셨어요. 팔이 다 나오는 기장이라 저는 못 입는데 영수증은 안 주셨고요. 이럴 때 그냥 말씀드리는 게 나을까요?
옷장이 정말 작아서 옷걸이 두께만 줄여도 서너 벌은 더 들어갈 것 같은데요. 슬림 옷걸이 쓰면 어깨 자국 나나요?
세일 끝나서 그냥 정가로 하나 샀는데, 친구가 세일 때 산 거랑 나란히 놓으니까 목 라벨이 다르더라구요 ㅋㅋㅋ 제 건 새로 찍힌 거고 친구 건 예전 거, 이거 원래 이런 거 맞나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 본 건가요?
149라서 뭘 입어도 밑단이 남는데 오늘 그 말을 두 매장에서 들었어요. 바지 하나에 수선 만원씩 붙으면 결국 옷값이 다른 거잖아요ㅜㅜ 다들 그냥 수선비까지 예산에 넣고 사시나요?
낮엔 아직 덥고 해 지면 팔 바깥쪽이 서늘한데 뭘 걸쳐야 안 애매한지 모르겠다. 셔츠는 더워 보이고 가디건은 좀 이르고 바람막이는 너무 나간 느낌이라 매일 아침 5분씩 서 있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아이 여름옷은 내년에 못 입을 게 뻔한데도 손이 안 나가더라고요 ㅎㅎ 어른 옷이랑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시나요?
이달 옷값은 오만원까지가 끝이에요. 개강 전에 반팔 위에 걸칠 걸 사야 하는데 같은 걸 두 장 사면 아침에 고민이 없어질 것 같고, 다른 걸 두 장 사면 사진 찍을 때 낫고요. 근데 쓰다 보니까 저 사진 별로 안 찍네요ㅠㅠ 그럼 그냥 같은 거 두 장이 맞겠죠?
여름옷 넣으려고 비웠더니 뒷벽 구석이 하얗게 됐어요. 붙어 있던 옷들까지 다 돌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만두신 분이 놓고 간 위생복을 받았는데 저는 95를 입거든요 다음주부터 급식 시작인데 새로 신청하면 2주 걸린다고 하고 이걸 소매만 접고 버텨야 하나 싶어요 조리실에서 헐렁한 게 위험하다는 말도 있어서요
매장 세 군데 들어가서 하루 여덟 시간 서 있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돌아온 답이 전부 «이거 진짜 편해요» 였어요. 그 말이 틀린 건 아닌데 뭘 기준으로 편하다는 건지 되묻고 싶었는데 결국 못 물어보고 나왔네요... 신발 살 때 직원분한테 뭐라고 여쭤보면 답이 좀 구체적으로 오나요?
볼 게 밑단, 단추, 소매 정도예요. 매번 한 벌씩 들고 갔는데 한꺼번에 맡기면 좀 깎아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