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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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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78개의 이야기
여성 사이즈로 나오는 작업복이 사실상 한 곳뿐이라(사이즈도 S, M 두 개가 끝입니다) 저를 포함해 셋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닙니다. 멀리서 보면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 돼서 무전으로 이름을 두 번씩 부릅니다. 다른 현장은 이런 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작년 가을에 산 재킷 꺼냈는데 어깨가 3cm는 남는다 가슴이랑 허리는 딱 맞음 어깨만 줄이면 되는 거 맞지 근데 어깨 건드리면 티 난다는 말을 봐서ㅜ
5만원 넘겨서 담았는데 10퍼 쿠폰 먹이니까 4만 얼마가 돼서 배송비가 다시 붙었어요. 여기는 도서산간 3천원이 또 따로라 결국 쿠폰 쓴 게 손해입니다. 다들 이럴 땐 어떻게 하세요?
엄마는 그냥 교복 입고 가라는데 하객이 다 어른인 자리라 3만원 안쪽으로 뭐 없나요?
문자 왔는데 소멸예정이 3,270원이래요 근데 최소 사용금액이 3만원이라 3,270원 쓰려고 3만원을 결제해야 하는 구조인 거잖아요 ㅋㅋㅋ 이거 그냥 버리는 게 맞나요?
지난주에 산 셔츠를 친구한테 보여줬는데 다음날 바로 똑같은 걸 샀어요 ㅋㅋㅋ 근데 이번주 토요일에 같이 놀러가는데 둘 다 그거 입고 가면 좀 이상한가요 아니면 그냥 재밌는 건가요
지난주에 오셔서 원피스를 하나 주고 가셨는데 소매가 길고 두께가 아무리 봐도 가을 거예요. 지금 입기엔 덥고 추석엔 딱 맞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걸어만 두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 번 입고 인사드리는 게 나을까요?
포토후기 쓰면 500원 준다길래 열심히 썼는데 유효기간이 일주일이에요 500원으로 일주일 안에 뭘 사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
부서에서 다 같이 가는 자리라 튀면 안 될 것 같은데 너무 무난하면 성의 없어 보일까봐요. 재킷은 챙겨가는 게 맞겠죠ㅠ
집에 줄자가 없어요ㅠ 폰 충전선에 표시해뒀다가 나중에 30cm 자에 대봤는데 어깨가 44쯤 나옴 이렇게 재도 되는 건가요?
같은 카디건을 두 번 쟀는데 한 번은 어깨 40, 다시 재니까 43이 나왔어요. 손에 힘이 얼마나 들어갔는지에 따라 숫자가 그냥 바뀝니다. 그래서 니트 실측은 적어놓고도 자신이 없어요.
어차피 하나는 반품할 거니까 둘 다 시켜서 대보고 고르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했어요 근데 이틀째 둘 다 침대 위에 있고 반품 기한은 닷새 남았습니다 이런 건 원래 어떻게 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