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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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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notes
320개의 이야기
아직 낮에 31도인데 다들 아침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7월 중순에 매입해뒀는데 그때는 아무도 안 봤어요. 교환은 7일 안에, 택 안 뗀 것만 됩니다.
헐 진짜 접어놓은 그대로 있는데 냄새가 대박이에요 이모가 이건 못 살린다고 ㅋㅋㅋ
토일 여덟 시간씩 앞치마 밑에 있으니까 뭘 입어도 아무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새로 산 건 다 화요일 수요일에 소진 중이에요ㅋㅋ 원래 반대 아닌가 싶은데
평일 내내 허리에 자국 남아서 토요일 되면 밴드 없는 걸로만 입고 나가요ㅠ 근데 8월 말이라 그런지 저녁엔 좀 시원해서 딱 좋네요
여덟시였는데 어두웠다. 여름엔 아홉시에도 밝았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 검정 옷에 손이 갔나 싶다
토요일은 두 번 도니까 낮공 끝나고 분장 반쯤 지운 상태로 밥 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그때 머리 위로 벗는 옷 입으면 목선에 파운데이션이 그대로 묻거든요 그래서 토요일에만 앞트임 있는 걸로 챙겨요. 그 옷이 사실 좀 낡았는데 대체할 걸 못 찾겠어요! 8월 말이라 극장 밖은 아직 더운데 안은 추워서 그것도 겸사겸사고요
퇴근할 때 어두워지니까 밝은 옷에 손이 더 감
3천원짜리 소용량으로 시험 삼아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이불까지 돌림~ 아침에 창문 열어놓고 자도 안 추운 게 지금이 마지막인 듯
알바하는 데 언니가 내 반팔 예쁘다고 해서 안 입는 거 두 장 갖다줬는데 이거 얼마짜리냐고 물어봄ㅜ 만 얼마라고 하니까 그럼 돈 줄까 하는데 그게 더 이상하잖아 아 뭐래 나 그냥 준 건데
분명 산 기억은 있는데 입은 기억은 없는 옷. 올해는 입어보겠다고 앞으로 옮겨둠
3월에 셔츠 세 장 샀는데 아직 택 붙어 있는 게 두 장이에요! 왜 안 입냐니까 엄마 요즘 아무도 셔츠 안 입어 생활복이 편해 이러는데 그럼 왜 그때 사자고 했냐니까 대답이 없더라구요. 개학하고 나서도 계속 생활복이라 그냥 포기했습니다
매일 뭐 입었는지 찍어두니까 안 입는 옷이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까 비슷한 걸 또 사려다가 멈추게 되네요. 기록이 절약이 될 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