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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TD Closet · Community
잘 입은 날의 코디부터 실패하지 않은 쇼핑 후기까지. 입어본 사람의 감각이 모여 더 나은 선택이 되는 패션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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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갈 때 재킷 대신 코스에서 산 브라운 오버셔츠를 2주 동안 입어봤습니다. 에크루 니트에 차콜 바지를 받치면 무난했고, 네이비 바지랑은 생각보다 갈색이 탁해 보이더군요. 사이즈는 한 치수 올렸는데 소매만 조금 남습니다.